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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프랙티스 가이드라인 요약

| 1 분 | 184 단어 | Productivity

ㅋㅋㅋ

  1. 비난은 버그를 수정하지 못한다.
  2. 땜질식 수정에 빠지지 말라.
  3.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비평하라.
  4. 올바른 일을 하라.
  5. 기술 변화를 따라 가라.
  6. 여러분 자신과 팀에 대한 가치를 높여라.
  7.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예전 기술은 버려라.
  8. 계속 왜냐고 물어보라.
  9. 일이 쌓이기 전에 부딪쳐라.
  10. 고객이 결정하도록 하라.
  11. 좋은 설계는 지도다. 스스로 진화하게 하자.
  12. 필요에 따라 기술을 택하라.
  13. 프로젝트를 항상 릴리즈 가능하게 하라.
  14. 일찍, 자주 통합라라.
  15. 시작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배치하라.
  16. 분명히 보이게 개발하라.
  17. 점진적으로 개발하라.
  18. 실제 일을 기초로 해서 견적하라.
  19. 자동화된 단위테스트를 사용하라.
  20. 만들기 전에 사용하라.
  21. 차이는 다른 결과를 만든다.
  22.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해당하는 테스트를 만들자.
  23. 얼마나 많은 일이 남았는지 측정하라.
  24. 모든 불평은 진실을 담고 있다.
  25. 독창적이지 않고, 명확하게 코드를 작성하자.
  26. 이야기하는 주석.
  27. 능동적으로 트레이드로프를 평가하자.
  28. 짧은 수정/빌드/테스트 주기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자.
  29. 동작하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을 만들자.
  30. 클래스에 집중하고 컴포넌트를 작게 유지하라.
  31. 묻지 말고, 말하라.
  32. 코드를 교체해서 시스템을 확장하자.
  33. 문제와 해결책의 로그를 보존하자.
  34. 경고를 에러처럼 다루자.
  35. 문제를 격리해서 공격하라.
  36. 모든 예외를 처리하거나 전달하라.
  37. 유용한 에러 메시지를 제공하자.
  38. 스텐드 업 미팅을 사용하자.
  39. 좋은 디자인은 활동적인 프로그래머로부터 진화한다.
  40. 코드 공동 소유를 강조하자.
  41. 멘토가 되자.
  42.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자.
  43. 준비 되었을 때만 코드를 공유하라.
  44. 모든 코드를 리뷰하자.
  45. 다른 사람에게 계속해서 알리자.

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 2 분 | 331 단어 | Cloud Computing

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간장선생 - "클라우드 컴퓨팅과 친하지 않은 분야"

| 2 분 | 408 단어 | Rules of Action

전쟁 무기로써의 칼의 자리를 총이라는 혁명적인 무기가 대신한 것이 언제의 일일까? 글쎄, 어쨌든 여전히 부엌에서, 책상 위에서 “칼"이라는 도구는 나름의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그 자리를 “화약 혁명"의 산출물인 “총"이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아니, 오히려 이 문장이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

행사: 소셜 플랫폼과 소셜 게임 컨퍼런스

| 5 분 | 917 단어 | Review

지난 24일(2010년 5월 24일), 상암동 LG텔리콤 사옥에서 “소셜 플랫폼 & 소셜 게임 컨퍼런스"라는 제목으로 특정 회사에 의존적이지 않은 형태의 행사가 열렸다. 평소 관심있었던 내용이기도 하여… 좀 먼 곳이었지만 달려가 보았다. (blog post, registration)

320자리가 마련된 이날의 컨퍼런스는 일찌감치 사전 등록이 마감되었고 대기자 수가 200여명이나 되었다. 행사 장소가 상당히 외진 곳인데다가 대형 컨퍼런스처럼 각종 편의 제공이 되는 것도 아니었지만 실제로 현장에서도 준비된 좌석의 80% 이상을 채우는 열기를 볼 수 있었다. 물론, 자유 분방한 분위기도 좋았고.

Jekyll로 github에 블로깅하기

| 2 분 | 364 단어 | Misc

성격 탓으로,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WYSIWYG 방식의 편집기에 대하여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게, 제멋대로 HTML 포매팅을 해버리고 어떤 경우에는 그 결과가 상당히 못마땅한 경우가 종종 있다.

내게 있어서 글을 쓰는 작업은, 그 글이 블로그처럼 단순한 경우라 할지라도 내 자신의 포매팅이 가능한 편이 좋다. 또한 글을 쓰면서 자꾸 마우스에 손을 올려야 한다면 그것도 그리 재밌는 일이 아니다.

도움 구하기

| 2 분 | 244 단어 | Rules of Action

여기는 지하철 선릉역, 분당선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하여 올라오는 계단. 늦은 출근 시간에 어떤 할아버지가 길을 묻고 있다. 사람들을 가득 싣고 올라오는 엘리베이터에 대고…

리뷰: Ubuntu 10.04 Lucid Lynx의 첫인상

| 3 분 | 461 단어 | Review

내 눈에 콩깍지가 씌워져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는, 언제였더라? 그 첫 만남부터 기존의 리눅스 배포본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인류를 위한 리눅스"라는 그들의 슬로건 만큼이나, 뭔가 “아~ 나를 고려하고 만들고 있구나"하는 느낌이 있다고나 할까? 나 역시 “리눅스 배포본 제작"이라는 일을 해봤기 때문에 그들의 결과물을 보면서 그들이 겪었을 고민을 떠올려 볼 수도 있었다. (그들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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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소프트웨어, 근원적 본질

| 4 분 | 667 단어 | Rules of Action

자유소프트웨어의 본질은 무료, 자유도, 또는 기술이 아닌 나와 공공의 안전에 있다.

이미 지난 10년을 “오픈소스Open Source Software“라고 씌인 머리끈을 묶고 밥 벌어 먹고 살아오는 동안, 어느 틈엔가 그 속에서 삶, 직업이라는 관념 속에 희석되어버린 나의 모습을… 얼마 전, 이 주제와는 별로 관련도 없는 대화 속에서 발견해버렸다. 자유소프트웨어Free Software 정신.

메모리카드 백업, dd, mount,...

| 3 분 | 479 단어 | Tips and Tricks

디지털 카메라용 메모리카드에서 지워진 파일을 복구해야 할 일이 생겼다. 그런데 어쩌나? 이게 쉽게 끝나지 않네? 그래서 요 얼마 동안 별 짓을 다 해본다.

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 1 분 | 170 단어 | Cloud Computing

VMWare가 가상화를 바탕으로 한 IaaS 시장 뿐만 아니라 SMB를 대상으로 한 SaaS 서비스 영역에서도 뭔가 해보겠다는 뜻이 아닐까? 혹시 이미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 아차차… 이미 이루어진 SpringSource 의 인수? 결국, “인프라의 가상화"로 시작해서 “개발 플랫폼” 찍고 웹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유리처럼...

| 1 분 | 165 단어 | Rules of Action

지난 “홀로 떠나는 여행“의 동반자가 하나 있었는데(엥? 혼자 떠나는데 동반자?), 김광석 형님의 “인생이야기” 앨범과 “노래이야기” 앨범이었다. 어찌하다보니 “인생이야기"를 더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중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GitHub Job Profile: 뭐랄까...

| 1 분 | 110 단어 | Misc

GitHub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일자리 찾기란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진화… 결국 SN은 일자리와 연결되는… 그런데, GitHub의 그것이 일반적인 인맥, Networking Service의 느낌과는 다른 것이, 이건 좀… 올 누드가 아닌가? … :-)

Looking for a Job? Let GitHub Help - GitHub

클라우드 컴퓨팅의 SLA, 개념의 전환

| 1 분 | 167 단어 | Cloud 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것이 쓸만한 것인지, 과연 어디까지 어떻게 쓸만한 것인지"에 대해서 나 역시, 여전히, 고민이 많다. 관련 엔지니어로써, 그리고 사용자로써도 그렇다.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가용성, SLA의 관점이고 다른 하나는 자료의 안전과 보안의 관점이다.

조직, 조직력, 관계, 애착,...

| 1 분 | 135 단어 | Rules of Action

잘 모르겠다. 요즘들어 나에 대한 믿음을 포함하여 많은 가치의 혼란 속에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조직과 나의 관계이다. 사실, 이런 고민을 하기엔 좀 늦은 나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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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 1 분 | 125 단어 | Cloud Computing

“조금 복잡해 보인다"는 알량한 이유로 시험을 위해 설치만 한 후 방치해버린 서버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하나 있는데, 그 “알량한 이유"가 합당치 않으므로… 다시 기억을 되새긴다. 물건일 것 같다. 언제든 꼭 확인하라.

Eucalyptus, Private Cloud, NASA,...

| 1 분 | 174 단어 | Cloud Computing

Eucalyptus에 관한 이야기 몇 개 더.

Eucalytpus and Ubuntu Linux

| 2 분 | 224 단어 | Cloud Computing

알려진 바와 같이, 우분투 리눅스의 새 버전인 9.10 Karmic Koala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Eucalyptus를 포함하고 있다. 캐노니컬의 진로를 보여주는 예이자,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사례의 적절한 형태 중 하나. 유칼립투스는 제공하는 기능의 제한으로 인하여 사용을 보류하고 있지만, 분명 의미있는 솔루션 중 하나. 지켜볼 것.

소개: 아마존 웹 서비스의 새로운 식구, RDS

| 3 분 | 431 단어 | Cloud Computing

EC2, S3 등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는 Amazon이 이번엔 Relational Database 를 역시 “서비스로써” 선보였다. 깜짝 깜짝… 재미있고, 은근히 시샘도 나고… 그렇다.

환상적! Ruby on Rails를 위한 PaaS 서비스!

| 1 분 | 84 단어 | Cloud Computing

Ruby on Rails 개발자를 겨냥한 상용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이다. 대충 봐도 멋지네! 다음에 찬찬히 들여다보자.

Enomalism2, Open Source Virtualization Platform

| 1 분 | 153 단어 | Cloud Computing

산뜻한 디자인의 Web UI가 돋보이는 오픈소스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플렛폼이다. 상용 서포트 회사도 있고… Lab에서 얼마간 시험을 해봤는데, 단일 머신 환경이라서 썩 재미있는 실험을 하지는 못했다. 어쨌든 괜찮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