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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alyptus, Open Source CloudComputing Platform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프로젝트 중에서 근래에 가장 관심이 가는 곳이 바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렛폼인 Eucalyptus이다. 대학 연구에서 시작하여 회사 설립까지 이어진 케이스 중 하나인가 보다. 특히, Canonical이 Ununbu의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점찍기까지 한… 그래서 한 번 더 처다보게 되는 그런 프로젝트다.
고 김대중 대통령 연설문 모음
1. 1969년 효창운동장 시국연설
김대중 전 대통령은 69년 7월 19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3선개헌 반대 시국 대연설회 열고 박정희 정권의 3선 개헌 음모에 대해 엄정하게 비판했다. 김 전 대통령은 17분짜리인 이 원고를 10시간 이상 고민을 거쳐 작성하였다고 최근 회고한 바 있다. 녹음상태가 좋지 않아 당시 현장의 박수소리나 환호성 등이 충분히 전달되지는 않고 있으나, 당시 긴박했던 시대상황이나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읽어내는데는 충분한 상태이다. 그동안 원고로만 존재했던 이 연설은 최근 36년만에 육성 테잎으로 발견되었다.
[자료 출처: 김대중 도서관]
The C Family of Languages: Interview with...
Interview with Dennis Ritchie, Bjarne Stroustrup, James Gosling
The C family of languages–C, C++, and Java–has dominated commercial programming for over 30 years. Today, all three languages are at a turning point:
The second ISO/ANSI C standard has just been published (C99 was officially released in December 1999). C continues to b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languages in the world, particularly in the field of embedded systems.
Ubuntu 새버전(9.10), 간편한 Cloud Computing 지원
지난 버전에서도 관련된 지원이 있었지만, 이번엔 아주 적극적인 모습이다. Ubuntu Linux의 새 버전인 9.10에는 Eucalyptus 기반의 Cloud Computing 지원이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예 Cloud Computing을 위한 설치모드를 지원한다. (다른 일정에 밀려 다음 주 초 정도에 시험이 가능할 것 같다.)
어이 구글러~ 어서와,...
구름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재미있는 블록을 발견. 사실, 별건 없는데… Google 검색 결과를 통하여 접속한 이 사이트가 내게, “어이 구글러~ 어서와, 한 번 보고 쓸만하면 계속 봐줘~” 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Django를 다른 웹서버에 의존하여 돌리기
얼마 전부터 작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하나 (업무로써) 진행하고 있는데1 공부도 할 겸, 프로젝트의 웹 부분을 Django 프레임웍을 사용하여 작성하고 있다. Django는 뭐랄까… 아쉽게도 ruby on rails를 처음 접했을 때 만큼의 감동은 없는데, 나름대로 단순한 면도 있고 쓸만 하다는 느낌이다. (MVC 관점이 좀 애매하기는 하다.)
GlusterSP, Gluster Storage Platform
문제를 푸는 기술이 있으면 그것이 해법/솔루션이고 그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면 응용프로그램이 된다. 그런데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무른” 만큼, 찌그러질라 이그러질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까다로운 것이 되다보니… 좀 더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진화된 형태의 하나가 바로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Software Appliance)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조건, 자유!
클라우드 컴퓨팅의 본질 중 가장 으뜸인 것이, 내가 직접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쓰겠다는 것이다. 렌터카처럼, 빌리는 대상이 기능성인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기능성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필요할 때” 필요한 기능의 자동차를, 승용차든 승합차든, 빌리면 그만이다.
웹브라우져에서 telnet 프로토콜을 처리하려면
예전엔 기본이었던것 같은데, 이젠 설정을 따로 해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다. telnet://localhost 이런거 말이다. 그것도 꽤 복잡해졌다.
Background Jobs, Long Running Tasks
시간을 내어 읽어볼 것!
5 Tips for Deploying Background Jobs in Ruby on Rails | Engine Yard Blog
Background Job processing is all the rage lately, with numerous folks speaking and blogging about it—and rightly so. Since response time is a critical factor when scaling a web application, it makes sense to focus on keeping response times low, even when the app has tasks to perform. Moving the heavy lifting out of the request and response cycle is key to scaling a web application with high performance.
레드햇, 델타구름 프로젝트 소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오픈소스 세계와 일맥 상통하는 바가 있다. 어거지인가? 모든 IT 벤더들이 자신들과 관계가 있다고 할테지만,… 어쨌든 클라우트 컴퓨팅이라는 개념의 바닥에 깔린 근본적 취지는 오픈소스 세계의 것과 잘 어울린다.
간판 시스템을 소프트웨어 개발에
간판 시스템(kanban; 일본식 발음, 도요타에서 유래했다나? )은 말하자면 일종의 “상황판"같은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넓은 판에 개발의 각 단계를 영역으로 구분하여 표시한 후(고정된 말판), 접착식 메모지 등에 적은 개발 요건(말)을 그 위에서 개발 진척도에 따라 이동시킴으로써 전반적인 개발 진척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 또는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마치, 윷놀이 하듯 개발을 한다는 얘기다. :-)
혜성 충돌! 오라클, 썬마이크로시스템즈를 전격 인수!
처음 소식을 접하고는 어찌 황당하던지…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내게 있어서 뭐랄까… 아련한 풋사랑의 느낌이랄까? 이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던, 그 시작을 함께한 기계를 만든 회사니까. (이상하게 컴퓨터는 그 물리적 녀석보다 회사로 기억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 회사가 이제 유닉스 역사 속에서 사라질 모양이다.
인터넷뱅킹? 보안? ActiveX?
정말 말도 안되는 우끼는 짜장면이 아닐 수 없으나, 어찌 현재까지의 접근이 조금은 약하게 비춰졌던 것 같다. 뭐, “리눅스에서는 안되요~” 등의 호환성 문제라든지… 그래서 마치 소수의견자의 외침인 냥!
또 하나의 계란이 날아가는데, 어쨌든 나도 하나 던지고 와야겠다.
파이어폭스 3.0, 여전히 내겐 메모리 귀신
파이어폭스 3.0이 이전 버전에 비하여 메모리 관리가 나아졌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내 환경(Ubuntu 8.10 x86_64와 우분투로부터 제공되는 파이어폭스, 내 선택에 의한 확장기능)에서는 (배불러)죽음으로 달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HowtoForge에 대한 모질라 검색사이트
IE 역시 그런 기능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져에는 검색사이트를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그리고 “Mycroft Project“라는 이름의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검색 플러그인을 “검색"할 수 있다.
VirtualBox, Ubuntu, 그리고 USB
버추얼박스, 우분투, 그리고 USB 지원. 그동안 VMWare Workstation에 대한 대안1으로 VirtualBox를 사용한 지가 한 3년 쯤 되는 것 같다. 시작은 아마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Fedora…3? 4? 정도와 함께였던 것 같다. 그 이후로 Ubuntu 7.04, 7.10 등의 버전에서 사용해왔는데, USB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꼭 뭔가 다른 작업을 해줘야 했다.2 그런데 오늘, 인증서 때문에 USB를 쓰려다 보니 Ubuntu 8.10 Intrepid Ibex 에서는 단지 나를 vboxusers 그룹에 넣어주는 것 만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 오호라~
GM Script: Print Friendly WebPage.
이쁘게 잘 만들어진 웹페이지도 출력하려고 보면 지저분하거나 쓸모없게 출력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예전부터 print용 페이지를 별도로 제공하거나 또는 근래에는 매체별 CSS 적용으로 인하여 원천적으로 출력물을 이쁘게 (그리고 원저작자가 의도한대로) 만들 수 있도록 한 곳도 꽤나 있다. 그런데 많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
정말 우분투는 Xen을 버리는 것일까?
공식 발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 저기의 얘기들은 그렇단다. 약간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다. 우분투에 이어 레드햇도 이미 kvm으로의 길을 발표한 상태이고(쿰라넷을 인수했을 정도인데 뭐) 다른 배포본들도 비슷한 길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역시 대세는 kvm 인데, 왜 이제와서 Xen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야? 해법은? libvirt?
어쩌자고... 넷북에서 Xen을 돌리겠다는 건데?
좀 우끼는 일이지만, 삼성전자의 넷북인 NC10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Xen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려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실은, 어제 저녁에 이 과정에 얽힌 긴 글을 쓰고 초안으로 올려뒀는데, 오늘 보니 사라져버렸네… ScribeFire로 글을 작성했는데, 이렇게 작성한 몇몇 글 중에서 사라져버린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누구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아침 tistory 접속 자체가 잘 안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Firefox의 문제일지도… 어쨌든 한 번 쓴 글을 다시 쓰려니 글 쓸 생각은 잘 안나고 짜증은 잘 난다. (에라 그만둘까 싶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