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믿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는 조금 강하게 말해서 운영관점의 모니터링에 대하여 매우 회의적이다. 거의 무용론자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니터링을 매우 좋아하는데, 그것은 내가 바라보는 모니터링은 문제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상의 꼴을 파악하고 그것이 말하는 바를 읽어내기 위한 분석시스템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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