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더 읽기]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VMWare가 가상화를 바탕으로 한 IaaS 시장 뿐만 아니라 SMB를 대상으로 한 SaaS 서비스 영역에서도 뭔가 해보겠다는 뜻이 아닐까? 혹시 이미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 아차차… 이미 이루어진 SpringSource 의 인수? 결국, “인프라의 가상화"로 시작해서 “개발 플랫폼” 찍고 웹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더 읽기]클라우드 컴퓨팅의 SLA, 개념의 전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것이 쓸만한 것인지, 과연 어디까지 어떻게 쓸만한 것인지"에 대해서 나 역시, 여전히, 고민이 많다. 관련 엔지니어로써, 그리고 사용자로써도 그렇다.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가용성, SLA의 관점이고 다른 하나는 자료의 안전과 보안의 관점이다.
[더 읽기]Enomalism2, Open Source Virtualization Platform
산뜻한 디자인의 Web UI가 돋보이는 오픈소스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플렛폼이다. 상용 서포트 회사도 있고… Lab에서 얼마간 시험을 해봤는데, 단일 머신 환경이라서 썩 재미있는 실험을 하지는 못했다. 어쨌든 괜찮았던 기억.
[더 읽기]Eucalyptus, Open Source CloudComputing Platform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프로젝트 중에서 근래에 가장 관심이 가는 곳이 바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렛폼인 Eucalyptus이다. 대학 연구에서 시작하여 회사 설립까지 이어진 케이스 중 하나인가 보다. 특히, Canonical이 Ununbu의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점찍기까지 한… 그래서 한 번 더 처다보게 되는 그런 프로젝트다.
[더 읽기]Eucalyptus, Private Cloud, NASA,...
Eucalyptus에 관한 이야기 몇 개 더.
[더 읽기]Eucalytpus and Ubuntu Linux
알려진 바와 같이, 우분투 리눅스의 새 버전인 9.10 Karmic Koala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Eucalyptus를 포함하고 있다. 캐노니컬의 진로를 보여주는 예이자,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사례의 적절한 형태 중 하나. 유칼립투스는 제공하는 기능의 제한으로 인하여 사용을 보류하고 있지만, 분명 의미있는 솔루션 중 하나. 지켜볼 것.
[더 읽기]OpenNebula: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오픈소스 도구
“조금 복잡해 보인다"는 알량한 이유로 시험을 위해 설치만 한 후 방치해버린 서버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이 하나 있는데, 그 “알량한 이유"가 합당치 않으므로… 다시 기억을 되새긴다. 물건일 것 같다. 언제든 꼭 확인하라.
[더 읽기]소개: 아마존 웹 서비스의 새로운 식구, RDS
EC2, S3 등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을 선도해오고 있는 Amazon이 이번엔 Relational Database 를 역시 “서비스로써” 선보였다. 깜짝 깜짝… 재미있고, 은근히 시샘도 나고… 그렇다.
[더 읽기]환상적! Ruby on Rails를 위한 PaaS 서비스!
Ruby on Rails 개발자를 겨냥한 상용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이다. 대충 봐도 멋지네! 다음에 찬찬히 들여다보자.
[더 읽기]Ubuntu 새버전(9.10), 간편한 Cloud Computing 지원
지난 버전에서도 관련된 지원이 있었지만, 이번엔 아주 적극적인 모습이다. Ubuntu Linux의 새 버전인 9.10에는 Eucalyptus 기반의 Cloud Computing 지원이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예 Cloud Computing을 위한 설치모드를 지원한다. (다른 일정에 밀려 다음 주 초 정도에 시험이 가능할 것 같다.)
[더 읽기]GlusterSP, Gluster Storage Platform
문제를 푸는 기술이 있으면 그것이 해법/솔루션이고 그것을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하면 응용프로그램이 된다. 그런데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무른” 만큼, 찌그러질라 이그러질라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 까다로운 것이 되다보니… 좀 더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진화된 형태의 하나가 바로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Software Appliance)이다.
[더 읽기]클라우드 컴퓨팅의 조건, 자유!
클라우드 컴퓨팅의 본질 중 가장 으뜸인 것이, 내가 직접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쓰겠다는 것이다. 렌터카처럼, 빌리는 대상이 기능성인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기능성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필요할 때” 필요한 기능의 자동차를, 승용차든 승합차든, 빌리면 그만이다.
[더 읽기]레드햇, 델타구름 프로젝트 소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이 본질적으로 오픈소스 세계와 일맥 상통하는 바가 있다. 어거지인가? 모든 IT 벤더들이 자신들과 관계가 있다고 할테지만,… 어쨌든 클라우트 컴퓨팅이라는 개념의 바닥에 깔린 근본적 취지는 오픈소스 세계의 것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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