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을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결코 철들지 않겠다” 쉽지는 않지만…
[더 읽기]새세대 청춘송가
2016년 1월 12일에 게시됨 | 1 분 | 93 단어 | life-and-me
“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을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결코 철들지 않겠다” 쉽지는 않지만…
[더 읽기]“시선 고정!” 뭐랄까… 좀 낚시스럽게 뽑아본다는 제목이 고작 이거다. … 훗!
[더 읽기]“기자양반, 뭐가 재밌나? 교사 때리면.”
[더 읽기]“멀리 보면 그렇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좋겠지만”, “그 말은 맞지만”,
그런데 왜 항상 그 다음은 “당장은”,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일까?
남들 다 하는 일만 하면서, 당장 급한 문제만 먼저 풀면서, 우리 여건에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도대체 언제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을까?
가치있는 일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뒷북이 있나! 오늘은 왠지 맘이 바쁘다. 뭔가 할 일들을 막 벌려보고 있다. 왜? 그게 참 알 수 없는 일인데, 그래서 이게 단순히 맘이 바쁜건지 맘이… 뭐랄까… 안타깝다고 하고 싶지는 않고 찹찹하다고 하는게 옳을까? 섭섭인가? :-( 잉~ 모르겠다.
[더 읽기]세월은 쏜 살 같이 흘러… 벌써 20년이 지나버렸군. 지구의 46억년 역사에 비하면 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개인에게는 인생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긴 시간. “반만년 민족의 역사"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해방 후의 60여년의 대한민국의 역사를 놓고 보면, 3분의 1에 해당하는 결코 짧지 않은 시간. 그런 20년이 지났다.
[더 읽기]재밌네. 누군가 번역하여 둔 것을 먼저 봤으나, 원본의 것을 붙인다. 역시 우리만의 문제는 아닌게다.
[더 읽기]“생각이 없음”
[더 읽기]고객은 편리한 서비스를 바라는 것이지 기술을 바라지는 않는다. 제발 기술을 버리자!
[더 읽기]북마크를 왜 하는가?
넷스케이프를 사용하던 시절부터 근래까지 유지해온 북마크 파일을 현재는 쓰지 않고 있다. 벌써 열살이 넘은 그 북마크… 사실, 지금은 어디에 마지막 백업이 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어디에 뒀더라…” 하면서 찾아다니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정말 그렇다면, 지금까지 북마킹은 왜 했는가? :-(
북마크의 첫번째 목적은 말 그대로 펼치고 싶은 페이지를 순식간에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다시 말해서, 자주 떠들러보는 페이지, 웹사이트를 단숨에, 주소줄에 URL을 쳐 넣지 않고도 찾아갈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두는 것. 그럼 자주가는 사이트란 무엇인가? 예를 들면 이 곳 나의 블로그, 나의 웹메일 서비스, 나의 회사 홈페이지(가본지가 언제인지…) 뭐 이런 것일까?
[더 읽기]공감 100%!
지금의 병영체험이나 군사문화체험은 한마디로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함께 대답을 구하지 못한 부모의 안이한 사고의 표출에 불과하다고 본다.
아이를 왜 강하게 키워야한다는 목적 자체를 고민하지 않은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병영체험과 군사문화체험을 보면 아이들은 강한 체력을 소유해야하고 획일화 된 단체생활에 반드시 적응해야하며 폐를 끼치지 않아야하고 개성은 죄악이며 권위에 굴종해야함을 가르친다.
그렇게 아이들은 강하게 자란다. 초중고를 통틀어서 아이들은 군사문화에 찌들어 산다. 그럼에도 우리사회는 아이를 강한 아이로 키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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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많이 듣던 말이로군. 혁신.
lovesera.com: ART of VIRTUE :: 리더가 알아야 할 이노베이션의 10 가지 본질
결국 Innovation 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함께 같은 꿈을 꾸지 않는 한 절대 쉽지 않은 것이 바로 이노베이션 입니다. 동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를 모으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적당한 시스템, 그리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 이것이 없으면 INNOVATION은 불가능 합니다.
4월의 혁명 또는 거사(?). 아니, 실패하면 반란이라고 했던가? 어쨌든 바로 그 모두가 필요를 인정하지만 실행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그 사건은, 바로 이 “이노베이션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또는 그것을 무시하였기 때문에 “반란"으로 기록되어지고 마는 길을 걷고 만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더 읽기]사실, 잘 모르겠다. “신경통"은 어르신들의 영역의 것인 것으로 인식해왔고, 어떤 병인지, 어떤 증상을 가지고 있는지… 나는 잘 모른다. 그냥, 이 글을 쓰려다보니, 그 단어가 갑자기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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