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저장소"를 이곳 Github Pages로 옮긴 이후, 몇 개의 더 글을 쓰면서 본격적으로 Jekyll, Markdown, 그리고 Liquid 이용한 정적 블로깅을 조금 더 경험해 봤다.
그 후 쓰게 된 이 글은, Jekyll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Jekyll Build Performance - Part I


나의 “생각저장소"를 이곳 Github Pages로 옮긴 이후, 몇 개의 더 글을 쓰면서 본격적으로 Jekyll, Markdown, 그리고 Liquid 이용한 정적 블로깅을 조금 더 경험해 봤다.
그 후 쓰게 된 이 글은, Jekyll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몇 주 전 “블로그,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주“라는 글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사를 했는지“를 중심으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이번에는 내 글들의 새 터를 “좀더 블로그답게 정비한” 이야기이다.
따지자면 5년 전에 적었던 “Jekyll로 github에 블로깅하기“의 2탄인 샘이고, 얼마 전, 좀 대충 적은 듯 한 “Setup Jekyll for Github Pages“와 함께 읽으면 Github Pages를 이용한 블로깅을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럭 저럭 읽어볼만한 “시작하기+@ Guide"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읽기]
얼마 전에
Ember.js와
Semantic-UI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나서, 발표 초기에 얼마간 맛보기로만 사용해본
후 방치해오던
Github Pages를
다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일단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사용하다가 역시 방치하고 있었던 Tistory의 글들을 여기로 옮겨왔다.
이 글은, 옮기기로 결정한 이유와 옮긴 과정, 그리고 그로 인한 변화를 담고 있다.
ㅋㅋㅋ
- 비난은 버그를 수정하지 못한다.
- 땜질식 수정에 빠지지 말라.
-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비평하라.
- 올바른 일을 하라.
- 기술 변화를 따라 가라.
- 여러분 자신과 팀에 대한 가치를 높여라.
-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예전 기술은 버려라.
- 계속 왜냐고 물어보라.
- 일이 쌓이기 전에 부딪쳐라.
- 고객이 결정하도록 하라.
- 좋은 설계는 지도다. 스스로 진화하게 하자.
- 필요에 따라 기술을 택하라.
- 프로젝트를 항상 릴리즈 가능하게 하라.
- 일찍, 자주 통합라라.
- 시작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배치하라.
- 분명히 보이게 개발하라.
- 점진적으로 개발하라.
- 실제 일을 기초로 해서 견적하라.
- 자동화된 단위테스트를 사용하라.
- 만들기 전에 사용하라.
- 차이는 다른 결과를 만든다.
-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해당하는 테스트를 만들자.
- 얼마나 많은 일이 남았는지 측정하라.
- 모든 불평은 진실을 담고 있다.
- 독창적이지 않고, 명확하게 코드를 작성하자.
- 이야기하는 주석.
- 능동적으로 트레이드로프를 평가하자.
- 짧은 수정/빌드/테스트 주기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자.
- 동작하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을 만들자.
- 클래스에 집중하고 컴포넌트를 작게 유지하라.
- 묻지 말고, 말하라.
- 코드를 교체해서 시스템을 확장하자.
- 문제와 해결책의 로그를 보존하자.
- 경고를 에러처럼 다루자.
- 문제를 격리해서 공격하라.
- 모든 예외를 처리하거나 전달하라.
- 유용한 에러 메시지를 제공하자.
- 스텐드 업 미팅을 사용하자.
- 좋은 디자인은 활동적인 프로그래머로부터 진화한다.
- 코드 공동 소유를 강조하자.
- 멘토가 되자.
-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자.
- 준비 되었을 때만 코드를 공유하라.
- 모든 코드를 리뷰하자.
- 다른 사람에게 계속해서 알리자.
간판 시스템(kanban; 일본식 발음, 도요타에서 유래했다나? )은 말하자면 일종의 “상황판"같은 것이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넓은 판에 개발의 각 단계를 영역으로 구분하여 표시한 후(고정된 말판), 접착식 메모지 등에 적은 개발 요건(말)을 그 위에서 개발 진척도에 따라 이동시킴으로써 전반적인 개발 진척도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 또는 그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마치, 윷놀이 하듯 개발을 한다는 얘기다. :-)
Kanban bootstrap | Lean Software Engineering
The goal of a kanban workflow system is to maximize the throughput of business-valued work orders into deployment. It achieves this by regulating the productivity of its component subprocesses.
[더 읽기]
현재 안랩코코넛의 대표이사이시며 IBM, 안철수연구소 등에서 22년간 IT 산업에 종사하셨다는 이정규님의 글.
공공기관의 입찰 선정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몇 번 있었다. 내공이 있는 심사위원은 제출된 문서의 형식만 척 보아도, 업체의 역량을 가늠해 볼 수가 있다. 커버에 반드시 있어야 할 제목, 부제목, 작성일자, 작성자명, 작성자 이메일, 부서명, 회사명, 문서의 비밀등급을 제대로 기입하였다면 잘 된 문서이다. 특히, 문서의 파일명을 귀퉁이에 기재한 경우는 정보검색의 효율을 관리하고 있다는 반증이 된다. 요약문과 구조화된 목차, 흔히 오리발 조항이라는 disclaimer의 유무, 약자의 설명페이지가 있다면 외형적 형식은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품격 있는 문서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더 읽기]
“프랭클린 플래너는 비싸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면 시간을 벌 수 있다.”,
“시간은 돈이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다.”
그럼… 프랭클린 플래너는… 공짠가?
투자지 바보야!
lovesera.com : art of virtue :: [책]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가은오토파파의 결론
- 우리는 시간을 관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행동을 관리할 뿐입니다.
- 이러한 행동관리는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 입니다.
- 실천을 위해서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정한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 성공이란 결국 자신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했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배분되는 자원은 바로 시간입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는 인간 관계를 만들어 가는 도구라 생각됩니다.
- 진정한 통찰력의 힘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서에서 나온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