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NSX: VDR/DVFilter 정보확인

VMware NSX: VDR/DVFilter 정보확인

이 글은 VMware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인 NSX 6.2를 이용한 프로젝트에서 네트워크 트래픽과 이상현상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VDR과 DVS, vmnic 등의 정보를 확인했던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글이다. 아쉬운 점은, 벌써 2년이 지난 기록이라서 현재의 상황에 맞지 않는 내용이 포함되었을 수 있고, 간단하게 메모로 남겼던 것을 편집한 것이다 보니 이야기의 맥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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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m, kvmclock, 그리고 "폭주 게스트"

그냥 급하게 진행해버려서 로그를 다 놓쳤다. 아무튼, 내 kvm Guest가 미친듯이 달렸다. 이게 처음 겪는 일은 아닌데, 지난 번 사고때는 그냥 “뭐냐~” 하면서 재시작해버렸다. 그러나 이번엔 원인 규명을 위해 약간의 정보를 더 얻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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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I: rdesktop과 ClearType

요즘 회사에서는 업무 환경에 VDI를 구축하겠다고 난리다. 뭐 난리는 아니겠지만 그냥 그렇게 표현했다. 오늘은 POC를 한다고 VMware View Client를 설치하라고… 주문이 들어왔는데… POC 사이트에 접속을 했건만, 이건 무슨 90년대식 깨진 글꼴? 그래서 잠깐 이것 저것 시도를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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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컴 시대, OS 사업자의 효과적 접근방식

지난 주에,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의 제작사인 캐노니컬은 IBM DB2의 구동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뭐…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시스템 구성/배치 방식,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 기존 OS의 발전 방향을 놓고 봤을 때 숨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향한 OS 기반 사업자의 효과적인 접근 방식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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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분투는 Xen을 버리는 것일까?

공식 발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 저기의 얘기들은 그렇단다. 약간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다. 우분투에 이어 레드햇도 이미 kvm으로의 길을 발표한 상태이고(쿰라넷을 인수했을 정도인데 뭐) 다른 배포본들도 비슷한 길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역시 대세는 kvm 인데, 왜 이제와서 Xen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야? 해법은? libv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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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자고... 넷북에서 Xen을 돌리겠다는 건데?

좀 우끼는 일이지만, 삼성전자의 넷북인 NC10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Xen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려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실은, 어제 저녁에 이 과정에 얽힌 긴 글을 쓰고 초안으로 올려뒀는데, 오늘 보니 사라져버렸네… ScribeFire로 글을 작성했는데, 이렇게 작성한 몇몇 글 중에서 사라져버린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누구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아침 tistory 접속 자체가 잘 안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Firefox의 문제일지도… 어쨌든 한 번 쓴 글을 다시 쓰려니 글 쓸 생각은 잘 안나고 짜증은 잘 난다. (에라 그만둘까 싶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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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m에 Windows XP SP2 설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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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 전부터, 가상화라는 기술은 내게 산소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특히, 지금처럼 MS Windows 없이는 회사생활을 할 수 없는 회사에 다니는 한, 또는 연초에 연말정산을 위해서, 또는 인터넷 쇼핑이나 인터넷 뱅킹을 위해서는 무조건 Windows OS를 사용하여야 하는 이 나라에 사는 한… (뭐, 가상화에 대해서는 다른 할 말이 많지만, 오늘의 주제는 이렇게, 당장은 개인적인 영역의 이야기이다.)

이번 이야기는, 근래에 리눅스 기반 가상화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는 kvm을 활용하여 Windows XP 가상머신을 설치하는 과정을 정리한 것인데, 이것을 시작으로 하여 진행하려고 하는 “kvm을 활용한 데스크탑 가상화 시험"은 개인적으로 매우 의미가 있는 시험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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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8.10에서 kvm을 이용한 가상 호스트 설정

개요

가물가물한 기억인데, kvm과의 첫 만남은 아마도 2007년 늦은 봄 정도였던 것 같다. 그 무렵이 드디어! kvm이 메인스트림 커널에 포함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배포본이 등장하기 시작했던 무렵이기 때문이다. (요즘 가끔씩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되돌아보니 근 몇 년간 배포본에서 지원하지 않는 최신의 뭔가를 스스로 노력해서 써본 기억이 없다! 이럴수가!)

이런 저런 정황으로 봤을 때, 앞으로 리눅스 기반 가상화의 중심에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던 kvm의 첫 느낌은, (애써 감추려고 노력했지만) 사실 실망이었다. 너무 느리고 까다롭고… 하지만, 신생아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냥 “와~ 추카추카~ 이쁘네~~~ 잘키워~” 하고 호응해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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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standing Full Virtualization, Paravirtualization, and...

VMware가 처음 세상에 “가상화” 소프트웨어을 발표한 것이 약 10년 전의 일이다. 그 시작과 거의 때를 같이 하여, 난 IT 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업무로, 그리고 개인적인 목적으로, 또는 취미로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왔고, Emulator를 사용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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