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기억 속에 남아있는 2009년의 기록,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하여. 아마, 한참을 “우리도 가상화와 클라우드 세상을 겨냥한 사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시기에 작성했던 글인 것 같다. 당시 어느 기관지에 기고했던 글의 초안인 것도 같고.
[더 읽기]"밖에서는 휴대 전화, 안에서는 인터넷 전화로" 란다.
옆집에 가서 뱅글뱅글 손잡이 돌려서 교환에게 “누구네 집” 걸어달라고 부탁하고는 기다리고 않아있던 시절도 있었다. 동그라미 다이얼, 네모 버튼, 결국은 무선 전화기! 그러더니 삐삐에 헨드폰에 씨티폰까지, 통신이라는 것은 정말 대단하구나.
[더 읽기]유튜브를 거실에서 볼 수 있는게 취미라고라?!
유튜브를 거실에서 볼 수 있게 된단다.
[더 읽기]The top 10 dead (or dying) computer skills
전산 환경에 대한 재미있는 글이 나왔다.
[더 읽기]인터넷 생활: 인터넷, 로컬 카피, 글로벌 카피
북마크만 의미없는게 아니다. 파일도 늘 다시 받고 있다. 참 우습다!
[더 읽기]오픈소스, 임베디드, 그리고 메이져리그
메이져리그 데이터베이스 전문업체인 오라클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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