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링은 경보가 아니라 해석“에서 들었던 기존 모니터링의 문제점 중 하나는 시계열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이 문제는, 데이터를 단순히 시간순으로 배열하는 것으로 그치는 문제와, 시간을 단순히 1차원으로만 본다는 점을 포함한다. 특히, 시간은 바라보는 기준이 될 뿐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주기성과 리듬을 갖는 인간활동과 연관된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기록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사건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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