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OS #1 Rails 기반 환경 구성

2016년 7월 7일에 게시됨
| 1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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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elopment
지난번, “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Cloud Computing 영역의 서비스를 다각도로 활용하여 간단한 “Photo Album”
서비스를 구성해본 경험에 대하여 운을 뗐다. 이 글은 그 “CAOS 시리즈"의
본편 첫 번째 이야기로, 기존에 내가 즐겨 해왔던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Rails App의 골력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려고 한다.
[더 읽기]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

2016년 4월 28일에 게시됨
| 5 분
| 929 단어
| development
뜻하지 않던 파일 공유도 할 겸, SoftLayer의 Object Storage에 대한 API
시험도 할 겸 간단하게 Web Application을 하나 만들어봤다. 이름하여
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를 줄여 만든 이름이다.
[더 읽기]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 Part 2

2016년 3월 31일에 게시됨
| 7 분
| 1357 단어
| development
한 10일 전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사용하면서 Temp URL을 사용하기
위한 수정을 더한 Custom 버전에 대하여 기록했었다. 그런데 언제나 급하게
간 길은 옳은 길이 아닐 수 있어서 왔던 길을 다시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지금이 그 상황이다.
[더 읽기]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2016년 3월 22일에 게시됨
| 7 분
| 1478 단어
| development
잠깐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활용하는 개발의
시험을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 Object Storage 내에 저장된 비공개 자료를
임시 URL을 사용하여 URL을 알려줄 특정인에 한정하여 공유하는 부분에서 딱!
하고 막혀 버렸다. 이번 글은, 이 막힘을 푸는 과정을 두 가지 주제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더 읽기]판타스틱 PaaS 서비스, Heroku 사용하기

2016년 3월 13일에 게시됨
| 19 분
| 3848 단어
| cloudcomputing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PaaS”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Heroku의 첫 인상이 내겐 그랬다. 이 글은, 간만에
Heroku에 신규 App을 등록/배포하면서, 그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Heroku를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Workflow를 설명하고 있다.
[더 읽기]Hardened Layer, SoftLayer Custom Portal - Part 2

2016년 1월 21일에 게시됨
| 14 분
| 2848 단어
| development
이 글에서는, 앞서 작성한 Ember.js 기반의 Console App을 조금 다듬으면서
Console App의 방향을 다시 명확하게 잡고, 이 과정에서 Semantic UI를
적용하여 보다 보기 좋게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였다. 또한, 시각적인 데이터
표현에 대하여 고민하여, 내 비용이 주로 어느 자원에 의하여 나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Billing 자료에 시각화를 적용해 보았다.
[더 읽기]Hardened Layer, SoftLayer Custom Portal - Part 1

2016년 1월 16일에 게시됨
| 23 분
| 4730 단어
| development
SoftLayer API에 대하여 파악하고 그 한계나 사용 가능성 등에 대하여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해 봤다. 이름하여, Hardened Layer.
[더 읽기]Howto: PXE Master 구성하기
2015년 9월 15일에 게시됨
| 9 분
| 1889 단어
| tips-and-tricks
PXE는 Preboot Execution Environment를 줄인 용어로, 서버 등의 IT 장비가
“본격적으로 부팅하기 전에 미리 실행되는 환경"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이
글은, 이런 PXE 부팅을 위한 Master 환경을 구성하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더 읽기]CloudFoundry, Getting Started
2011년 8월 22일에 게시됨
| 3 분
| 430 단어
| cloudcomputing
CloudFoundry 맛보기. 이 정도로 사실, 맛을 볼 수는 없겠으나 일단 시간과 능력의
부족으로 Getting Started Guide를 따라해보는 수준으로 정리, 간만에 신세계
구경도 하고 짧게 나마 포스팅도 한다.
[더 읽기]GMail의 분실사고! 그리고 자료 해방!
2011년 3월 4일에 게시됨
| 1 분
| 147 단어
| cloudcomputing
막강 Google이 운영하는 웹메일 서비스인 GMail에서 일부(0.02%인가 0.08% 인가
그러던데, 따지고보면 엄청난 인구다!) 사용자의 주소록, 채팅 기록 등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Tape 백업도 있고 IDC 복제본도 있고 하여
복구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혹시라도 그 데이터중 일부라도 사라지면…
어쩌나?
[더 읽기]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 변경
2011년 3월 4일에 게시됨
| 3 분
| 633 단어
| cloudcomputing
NASA Nebula Cloud의 아키텍쳐에 관한 뒤늦은 소식.
[더 읽기]클컴 시대, OS 사업자의 효과적 접근방식
2010년 7월 28일에 게시됨
| 3 분
| 471 단어
| virtualization
지난 주에,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의 제작사인 캐노니컬은 IBM DB2의
구동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뭐…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시스템 구성/배치 방식,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
기존 OS의 발전 방향을 놓고 봤을 때 숨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향한 OS 기반 사업자의 효과적인 접근 방식일 수도…
[더 읽기]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2010년 7월 12일에 게시됨
| 4 분
| 805 단어
| cloudcomputing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이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이 사용자의 IT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유연성은 아직 “신개념"이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적용함에 있어서 풀기 힘든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더 읽기]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2010년 7월 8일에 게시됨
| 2 분
| 331 단어
| cloudcomputing
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더 읽기]간장선생 - "클라우드 컴퓨팅과 친하지 않은 분야"
2010년 6월 28일에 게시됨
| 2 분
| 408 단어
| rules-of-action
전쟁 무기로써의 칼의 자리를 총이라는 혁명적인 무기가 대신한 것이 언제의
일일까? 글쎄, 어쨌든 여전히 부엌에서, 책상 위에서 “칼"이라는 도구는
나름의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그 자리를 “화약 혁명"의 산출물인 “총"이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아니, 오히려 이 문장이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
[더 읽기]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2010년 1월 13일에 게시됨
| 1 분
| 170 단어
| cloudcomputing
VMWare가 가상화를 바탕으로 한 IaaS 시장 뿐만 아니라 SMB를 대상으로 한
SaaS 서비스 영역에서도 뭔가 해보겠다는 뜻이 아닐까? 혹시 이미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 아차차… 이미 이루어진 SpringSource 의 인수? 결국,
“인프라의 가상화"로 시작해서 “개발 플랫폼” 찍고 웹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더 읽기]클라우드 컴퓨팅의 SLA, 개념의 전환
2009년 11월 23일에 게시됨
| 1 분
| 167 단어
| cloudcomputing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것이 쓸만한 것인지, 과연 어디까지 어떻게 쓸만한
것인지"에 대해서 나 역시, 여전히, 고민이 많다. 관련 엔지니어로써,
그리고 사용자로써도 그렇다.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가용성, SLA의 관점이고 다른 하나는 자료의 안전과 보안의 관점이다.
[더 읽기]Enomalism2, Open Source Virtualization Platform
2009년 11월 13일에 게시됨
| 1 분
| 153 단어
| cloudcomputing
산뜻한 디자인의 Web UI가 돋보이는 오픈소스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플렛폼이다. 상용 서포트 회사도 있고… Lab에서 얼마간 시험을 해봤는데,
단일 머신 환경이라서 썩 재미있는 실험을 하지는 못했다.
어쨌든 괜찮았던 기억.
[더 읽기]Eucalyptus, Open Source CloudComputing Platform
2009년 11월 13일에 게시됨
| 2 분
| 215 단어
| cloudcomputing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프로젝트 중에서 근래에 가장 관심이 가는 곳이 바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렛폼인 Eucalyptus이다. 대학 연구에서 시작하여
회사 설립까지 이어진 케이스 중 하나인가 보다. 특히, Canonical이 Ununbu의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점찍기까지 한… 그래서 한 번 더 처다보게 되는
그런 프로젝트다.
[더 읽기]Eucalyptus, Private Cloud, NASA,...
2009년 11월 13일에 게시됨
| 1 분
| 174 단어
| cloudcomputing
Eucalyptus에 관한 이야기 몇 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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