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OS #1 Rails 기반 환경 구성

CAOS #1 Rails 기반 환경 구성

지난번, “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Cloud Computing 영역의 서비스를 다각도로 활용하여 간단한 “Photo Album” 서비스를 구성해본 경험에 대하여 운을 뗐다. 이 글은 그 “CAOS 시리즈"의 본편 첫 번째 이야기로, 기존에 내가 즐겨 해왔던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Rails App의 골력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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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 Part 2

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 Part 2

한 10일 전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사용하면서 Temp URL을 사용하기 위한 수정을 더한 Custom 버전에 대하여 기록했었다. 그런데 언제나 급하게 간 길은 옳은 길이 아닐 수 있어서 왔던 길을 다시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지금이 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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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잠깐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활용하는 개발의 시험을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 Object Storage 내에 저장된 비공개 자료를 임시 URL을 사용하여 URL을 알려줄 특정인에 한정하여 공유하는 부분에서 딱! 하고 막혀 버렸다. 이번 글은, 이 막힘을 푸는 과정을 두 가지 주제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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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PaaS 서비스, Heroku 사용하기

판타스틱 PaaS 서비스, Heroku 사용하기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PaaS”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Heroku의 첫 인상이 내겐 그랬다. 이 글은, 간만에 Heroku에 신규 App을 등록/배포하면서, 그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Heroku를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Workflow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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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ened Layer, SoftLayer Custom Portal - Part 2

Hardened Layer, SoftLayer Custom Portal - Part 2

이 글에서는, 앞서 작성한 Ember.js 기반의 Console App을 조금 다듬으면서 Console App의 방향을 다시 명확하게 잡고, 이 과정에서 Semantic UI를 적용하여 보다 보기 좋게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였다. 또한, 시각적인 데이터 표현에 대하여 고민하여, 내 비용이 주로 어느 자원에 의하여 나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Billing 자료에 시각화를 적용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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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to: PXE Master 구성하기

PXE는 Preboot Execution Environment를 줄인 용어로, 서버 등의 IT 장비가 “본격적으로 부팅하기 전에 미리 실행되는 환경"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이 글은, 이런 PXE 부팅을 위한 Master 환경을 구성하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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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의 분실사고! 그리고 자료 해방!

막강 Google이 운영하는 웹메일 서비스인 GMail에서 일부(0.02%인가 0.08% 인가 그러던데, 따지고보면 엄청난 인구다!) 사용자의 주소록, 채팅 기록 등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Tape 백업도 있고 IDC 복제본도 있고 하여 복구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혹시라도 그 데이터중 일부라도 사라지면…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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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컴 시대, OS 사업자의 효과적 접근방식

지난 주에, 우분투 리눅스(Ubuntu Linux)의 제작사인 캐노니컬은 IBM DB2의 구동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뭐…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가상화/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시스템 구성/배치 방식, 소프트웨어 배포 방식, 기존 OS의 발전 방향을 놓고 봤을 때 숨은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향한 OS 기반 사업자의 효과적인 접근 방식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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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답기 위하여... Deltacloud - Many Clouds, One API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이득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이 사용자의 IT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 유연성은 아직 “신개념"이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적용함에 있어서 풀기 힘든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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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 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그린플럼 인수

이미 오래 전에 가상화 분야의 선두업체인 VMWare를 인수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엔 대용량 자료 분석 전문업체인 그린 플럼을 인수한다고 한다. 이미 주류로 돌아서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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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선생 - "클라우드 컴퓨팅과 친하지 않은 분야"

전쟁 무기로써의 칼의 자리를 총이라는 혁명적인 무기가 대신한 것이 언제의 일일까? 글쎄, 어쨌든 여전히 부엌에서, 책상 위에서 “칼"이라는 도구는 나름의 역할을 다 하고 있으며, 그 자리를 “화약 혁명"의 산출물인 “총"이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아니, 오히려 이 문장이 궤변으로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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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 야후 짐브라 오픈소스 이메일 사업부 인수

VMWare가 가상화를 바탕으로 한 IaaS 시장 뿐만 아니라 SMB를 대상으로 한 SaaS 서비스 영역에서도 뭔가 해보겠다는 뜻이 아닐까? 혹시 이미 이런 움직임이 있었나? 아차차… 이미 이루어진 SpringSource 의 인수? 결국, “인프라의 가상화"로 시작해서 “개발 플랫폼” 찍고 웹 기반의 “기업용 소프트웨어"까지 영역을 넓히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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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의 SLA, 개념의 전환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것이 쓸만한 것인지, 과연 어디까지 어떻게 쓸만한 것인지"에 대해서 나 역시, 여전히, 고민이 많다. 관련 엔지니어로써, 그리고 사용자로써도 그렇다.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을 것 같은데, 하나는 가용성, SLA의 관점이고 다른 하나는 자료의 안전과 보안의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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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malism2, Open Source Virtualization Platform

산뜻한 디자인의 Web UI가 돋보이는 오픈소스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플렛폼이다. 상용 서포트 회사도 있고… Lab에서 얼마간 시험을 해봤는데, 단일 머신 환경이라서 썩 재미있는 실험을 하지는 못했다. 어쨌든 괜찮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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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calyptus, Open Source CloudComputing Platform

가상화/클라우드컴퓨팅 프로젝트 중에서 근래에 가장 관심이 가는 곳이 바로 오픈소스 클라우드 컴퓨팅 플렛폼인 Eucalyptus이다. 대학 연구에서 시작하여 회사 설립까지 이어진 케이스 중 하나인가 보다. 특히, Canonical이 Ununbu의 표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점찍기까지 한… 그래서 한 번 더 처다보게 되는 그런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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