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Ops Service: Travis CI

Continuous Integration 도구의 대명사

DevOps Service: Travis CI

지속적 통합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서비스는 아마도 Travis CI인 것 같다. 내 경우에는 소프트웨어 시험이 아닌 이 블로그의 빌드 테스트를 위해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었는데, Go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이후에는 소프트웨어 빌드 시험을 위해서도 사용하고 있다. 작년 후반에 만들었던 “현천” 프로젝트의 OAuth2 인증 서비스인 UART의 기반을 업그레이드하다가, 기반환경 및 Travis CI를 이용한 시험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하루를 꼬박 이 화면에서 살았다. 생각난 김에, 오늘을 기준으로 이 서비스의 화면을 기록으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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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loud에서 자동빌드하기

Setting Automated Build on Docker Cloud

Docker Cloud에서 자동빌드하기

‘쓸만한’ Docker Image 만들기 - Part 2“에서 Docker Cloud에 Image를 올리는 과정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Docker Hub, Docker Cloud 등의 화면을 잠깐 봤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Docker Cloud에 Image를 올린 김에 Docker Cloud가 제공하는 자동빌드 서비스를 한 번 써봤다. 이 글은, Github의 특정 저장소에 Commit이 일어나면, 이에 반응하여 Docker Image를 자동으로 만들어내도록 설정하는 과정에 대하여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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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Go! - GoLang과의 첫 만남

Hello, Go! - GoLang과의 첫 만남
이게 얼마만이지? 한 8년 만에 처음으로 새로운 언어를 접한 것 같다. 갑자기, 내가 더 이상 개발자가 아니라는 것이 실감이 나네. 아무튼 오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유로 GoLang을 만나게 되었다. [더 읽기]

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 Part 2

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 Part 2

한 10일 전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사용하면서 Temp URL을 사용하기 위한 수정을 더한 Custom 버전에 대하여 기록했었다. 그런데 언제나 급하게 간 길은 옳은 길이 아닐 수 있어서 왔던 길을 다시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지금이 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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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SoftLayer Object Storage와 임시 URL

잠깐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활용하는 개발의 시험을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 Object Storage 내에 저장된 비공개 자료를 임시 URL을 사용하여 URL을 알려줄 특정인에 한정하여 공유하는 부분에서 딱! 하고 막혀 버렸다. 이번 글은, 이 막힘을 푸는 과정을 두 가지 주제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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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로 Github Pages에 블로깅하기, Re!oaded

Jekyll로 Github Pages에 블로깅하기, Re!oaded

몇 주 전 “블로그,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주“라는 글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사를 했는지“를 중심으로 기록을 남긴 바 있다. 이번에는 내 글들의 새 터를 “좀더 블로그답게 정비한” 이야기이다.

따지자면 5년 전에 적었던 “Jekyll로 github에 블로깅하기“의 2탄인 샘이고, 얼마 전, 좀 대충 적은 듯 한 “Setup Jekyll for Github Pages“와 함께 읽으면 Github Pages를 이용한 블로깅을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럭 저럭 읽어볼만한 “시작하기+@ Guide"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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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주

블로그,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주

얼마 전에 Ember.jsSemantic-UI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나서, 발표 초기에 얼마간 맛보기로만 사용해본 후 방치해오던 Github Pages를 다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일단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사용하다가 역시 방치하고 있었던 Tistory의 글들을 여기로 옮겨왔다.
이 글은, 옮기기로 결정한 이유와 옮긴 과정, 그리고 그로 인한 변화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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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yll로 github에 블로깅하기

성격 탓으로,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WYSIWYG 방식의 편집기에 대하여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게, 제멋대로 HTML 포매팅을 해버리고 어떤 경우에는 그 결과가 상당히 못마땅한 경우가 종종 있다.

내게 있어서 글을 쓰는 작업은, 그 글이 블로그처럼 단순한 경우라 할지라도 내 자신의 포매팅이 가능한 편이 좋다. 또한 글을 쓰면서 자꾸 마우스에 손을 올려야 한다면 그것도 그리 재밌는 일이 아니다.

헉! 이런… 쓸데없는 것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군…

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편하게 느끼고 있을 WYSIWYG 편집기보다 Wiki 등에서 사용하는 textile, markdown 등의 실속형 마크업이 내겐 무지하게 편하게 느껴진다. 이 얼마나 좋은가? 쓰면서… 타이핑 만으로도 그 결과를 떠올릴 수 있다! (뭐라? 눈에 보이는 것 보다 떠올리는 것이 좋다는 뜻? 글로만 보면 좀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겠네… 하지만 써보시라! 느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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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Job Profile: 뭐랄까...

GitHub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일자리 찾기란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진화… 결국 SN은 일자리와 연결되는… 그런데, GitHub의 그것이 일반적인 인맥, Networking Service의 느낌과는 다른 것이, 이건 좀… 올 누드가 아닌가? … :-)

Looking for a Job? Let GitHub Help - GitHub

We think the code you’ve put on GitHub is an extremely valuable tool in finding you a great place to work, so now is the time to dust off the code you’re afraid to push and get people excited about it. Also, make sure you’ve filled out your profile information: your name, location, blog/website, and email. All of that information is going to be help you fin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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