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Go! - GoLang과의 첫 만남


막강 Google이 운영하는 웹메일 서비스인 GMail에서 일부(0.02%인가 0.08% 인가 그러던데, 따지고보면 엄청난 인구다!) 사용자의 주소록, 채팅 기록 등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Tape 백업도 있고 IDC 복제본도 있고 하여 복구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혹시라도 그 데이터중 일부라도 사라지면… 어쩌나?
[더 읽기]클라우드 컴퓨팅의 본질 중 가장 으뜸인 것이, 내가 직접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쓰겠다는 것이다. 렌터카처럼, 빌리는 대상이 기능성인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어차피 기능성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말 말 그대로 “필요할 때” 필요한 기능의 자동차를, 승용차든 승합차든, 빌리면 그만이다.
[더 읽기]구글(Google)이 또 하나의 MS라는 둥 이런 저런 소리도 많이 듣고 있지만 그래도 차별화되는 또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이런 부분인 것 같다.
[더 읽기]어제 함께 일하는 사람이 말하기를, 윈도가 관리비용이 싸기 때문에 회사들이 리눅스를 피하고 윈도 서버로 전향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정말 윈도가 관리하기 더 편하다고 주장했다. :-)
그 사람이 양쪽 모두에 정통한 사람이 아니었으므로 그 말을 귀담아 들을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을 뿐더러 길게 이야기할 필요성 또한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사실은, 그런 정황과 필요성을 떠나서 그런 주장에 대하여 정량적으로 반박할 수 있는 근거를 내가 갖추고 있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 기사를 읽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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