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Ember.js와
Semantic-UI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나서, 발표 초기에 얼마간 맛보기로만 사용해본
후 방치해오던
Github Pages를
다시 사용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일단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사용하다가 역시 방치하고 있었던 Tistory의 글들을 여기로 옮겨왔다.
이 글은, 옮기기로 결정한 이유와 옮긴 과정, 그리고 그로 인한 변화를 담고 있다.
블로그, Tistory로부터 Github Pages로 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