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리즈를 통해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면, 글을 쓰려거든 딱 그 주제 하나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시작은 단지, SoftLayer Cloud와 Object Storage를 활용한 시험적인 Application을 소개하는 것이었는데, 시리즈에 담을 내용을 정하는 과정에서 욕심이 과했던 것 같다.
[더 읽기]CAOS #2 SoftLayer Object Storage 다루기


이번 시리즈를 통해서 배운 것이 하나 있다면, 글을 쓰려거든 딱 그 주제 하나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시작은 단지, SoftLayer Cloud와 Object Storage를 활용한 시험적인 Application을 소개하는 것이었는데, 시리즈에 담을 내용을 정하는 과정에서 욕심이 과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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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던 파일 공유도 할 겸, SoftLayer의 Object Storage에 대한 API 시험도 할 겸 간단하게 Web Application을 하나 만들어봤다. 이름하여 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를 줄여 만든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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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일 전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사용하면서 Temp URL을 사용하기 위한 수정을 더한 Custom 버전에 대하여 기록했었다. 그런데 언제나 급하게 간 길은 옳은 길이 아닐 수 있어서 왔던 길을 다시 걸어야 할 때가 있다. 지금이 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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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짬을 내서, 지난 주말에 SoftLayer의 Object Storage를 활용하는 개발의 시험을 해보려고 했다. 그런데 이 Object Storage 내에 저장된 비공개 자료를 임시 URL을 사용하여 URL을 알려줄 특정인에 한정하여 공유하는 부분에서 딱! 하고 막혀 버렸다. 이번 글은, 이 막힘을 푸는 과정을 두 가지 주제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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