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작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하나 (업무로써) 진행하고 있는데1 공부도 할 겸, 프로젝트의 웹 부분을 Django 프레임웍을 사용하여 작성하고 있다. Django는 뭐랄까… 아쉽게도 ruby on rails를 처음 접했을 때 만큼의 감동은 없는데, 나름대로 단순한 면도 있고 쓸만 하다는 느낌이다. (MVC 관점이 좀 애매하기는 하다.)
[더 읽기]웹브라우져에서 telnet 프로토콜을 처리하려면
예전엔 기본이었던것 같은데, 이젠 설정을 따로 해야 하는 것이 되어버렸다. telnet://localhost 이런거 말이다. 그것도 꽤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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