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세 편의 Swarm에 대한 글에서 다루지 못했던 몇 가지 중요한 개념과 기능에 대해서 정리한 글이다. 원래 조금 더 많은 내용을 준비했었는데, 일단 다 줄이고, 재미있는 짜투리 소재 두 가지, Docker의 Label 지원과 이를 Swarm에서 이용하는 것과 Global Mode Service에 대하여 간단히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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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의 Label과 관련된 몇 가지 재미있는 기능들


지난 세 편의 Swarm에 대한 글에서 다루지 못했던 몇 가지 중요한 개념과 기능에 대해서 정리한 글이다. 원래 조금 더 많은 내용을 준비했었는데, 일단 다 줄이고, 재미있는 짜투리 소재 두 가지, Docker의 Label 지원과 이를 Swarm에서 이용하는 것과 Global Mode Service에 대하여 간단히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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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의 기본 Orchestration 도구인 Swarm의 기본적인 구성에 대하여 설명한 “Getting Started with Docker Swarm”, 그리고 그 위에 Service를 올리고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한 “Docker Swarm에 Service 올려보기“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가용성 환경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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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Getting Started with Docker Swarm“에서 만들어둔 Docker Swarm에 Service를 올려보려고 한다. 시험을 위한 엉터리 Service긴 하지만, Service와 Task가 무엇인지, 그리고 필요에 따라 어떻게 Service를 수평으로 확장하고 다시 줄이는지, Image 교체 등 Service의 업데이트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게 되는지 알아보고, 이와 함께 Swarm Node에 대한 유지보수를 진행할 때 Swarm은 그 위에 올라가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다루는지 등에 대해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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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여러 Docker Host 들을 손쉽게 관리하기 위한 기술 중 하나로 Docker Machine에 대해 살펴봤다. Docker Machine은 그 초점이 기계를 어떻게 빨리 뿌리고 거둘 것인지에 있는 인프라 관점, 저수준의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도구라면, 오늘의 주제인 Docker Swarm은 여러 대의 Docker Host 들을 엮어서 마치 하나인 것처럼 다룰 수 있게 해주는 Clustering 도구, 또는 유식한 말로 Orchestration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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