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여러 개로 나누어진 Routine(그것을 함수, Method, 뭐라 부르든)의 집합이며, 동시에 이것들의 반복되는 상호 호출의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소프트웨어의 실행 시간은 이 단위 Routine이 소모하는 시간의 합이며, 그 중에는 분명히 절대적/상대적으로 “혼자 바쁜” 또는 “혼자 느린” 누군가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합이든 통하는 얘기다.
[더 읽기]CAOS #3 Rails Application의 성능 분석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여러 개로 나누어진 Routine(그것을 함수, Method, 뭐라 부르든)의 집합이며, 동시에 이것들의 반복되는 상호 호출의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소프트웨어의 실행 시간은 이 단위 Routine이 소모하는 시간의 합이며, 그 중에는 분명히 절대적/상대적으로 “혼자 바쁜” 또는 “혼자 느린” 누군가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합이든 통하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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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저장소"를 이곳 Github Pages로 옮긴 이후, 몇 개의 더 글을 쓰면서 본격적으로 Jekyll, Markdown, 그리고 Liquid 이용한 정적 블로깅을 조금 더 경험해 봤다.
그 후 쓰게 된 이 글은, Jekyll의 성능에 대한 이야기이다.

뭐, 낯 뜨거운 일이지만 IT를 생업으로 하고 있고, 십년이 넘도록 친구나 가족보다 컴퓨터와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았던 난데, 말이 안되는 실수를 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내 랩탑에서 SSD Disk에 대한 I/O 시험을, Write 모드로 해버린 것! 이 글은 그 쌩고생에 대한 기록이면서, 동시에 이런 일을 당한 사람들에게 드리는 “해! 하지마!” 가이드이다.
[더 읽기]맨날 리눅스 리눅스 하면서도, 참 아는 게 없다. 어쩌면 Technician 수준. I/O가 마구 치솟는데, 누가 그러는지를 모른다. iotop을 떠올리는데도 한참 시간이 걸렸다. 체득되어있지 않은 게지. iotop을 쓰려고 보니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이고, ㅎㅎ 시간을 꼭 내서 Admin’s Tool을 만들어둬야…
[더 읽기]매번 볼 때 마다 까먹으니깐 일단 기록.
[더 읽기]파이어폭스 3.0이 이전 버전에 비하여 메모리 관리가 나아졌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내 환경(Ubuntu 8.10 x86_64와 우분투로부터 제공되는 파이어폭스, 내 선택에 의한 확장기능)에서는 (배불러)죽음으로 달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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