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랙티스 가이드라인 요약

ㅋㅋㅋ

  1. 비난은 버그를 수정하지 못한다.
  2. 땜질식 수정에 빠지지 말라.
  3.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비평하라.
  4. 올바른 일을 하라.
  5. 기술 변화를 따라 가라.
  6. 여러분 자신과 팀에 대한 가치를 높여라.
  7.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예전 기술은 버려라.
  8. 계속 왜냐고 물어보라.
  9. 일이 쌓이기 전에 부딪쳐라.
  10. 고객이 결정하도록 하라.
  11. 좋은 설계는 지도다. 스스로 진화하게 하자.
  12. 필요에 따라 기술을 택하라.
  13. 프로젝트를 항상 릴리즈 가능하게 하라.
  14. 일찍, 자주 통합라라.
  15. 시작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배치하라.
  16. 분명히 보이게 개발하라.
  17. 점진적으로 개발하라.
  18. 실제 일을 기초로 해서 견적하라.
  19. 자동화된 단위테스트를 사용하라.
  20. 만들기 전에 사용하라.
  21. 차이는 다른 결과를 만든다.
  22. 핵심 비즈니스 로직에 해당하는 테스트를 만들자.
  23. 얼마나 많은 일이 남았는지 측정하라.
  24. 모든 불평은 진실을 담고 있다.
  25. 독창적이지 않고, 명확하게 코드를 작성하자.
  26. 이야기하는 주석.
  27. 능동적으로 트레이드로프를 평가하자.
  28. 짧은 수정/빌드/테스트 주기 안에서 코드를 작성하자.
  29. 동작하는 가장 단순한 해결책을 만들자.
  30. 클래스에 집중하고 컴포넌트를 작게 유지하라.
  31. 묻지 말고, 말하라.
  32. 코드를 교체해서 시스템을 확장하자.
  33. 문제와 해결책의 로그를 보존하자.
  34. 경고를 에러처럼 다루자.
  35. 문제를 격리해서 공격하라.
  36. 모든 예외를 처리하거나 전달하라.
  37. 유용한 에러 메시지를 제공하자.
  38. 스텐드 업 미팅을 사용하자.
  39. 좋은 디자인은 활동적인 프로그래머로부터 진화한다.
  40. 코드 공동 소유를 강조하자.
  41. 멘토가 되자.
  42. 다른 사람에게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자.
  43. 준비 되었을 때만 코드를 공유하라.
  44. 모든 코드를 리뷰하자.
  45. 다른 사람에게 계속해서 알리자.

책: "애자일 프랙티스 (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애자일 프랙티스 : 빠르고 유연한, 개발자의 실천 가이드

인사이트; 벤캣 수브라마니암, 앤디 헌트 지음; 신승환, 정태중 옮김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3주 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이다. 워낙 책 읽는 속도가 느리기도 하고, 또 출퇴근 버스 안에서 주로 읽다 보니 통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편안히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간절하다.

실은, 오늘 남은 1/4 정도를 다 읽어야 한다. 회사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기본 2주에 1주 연장한 기한이 오늘이다. 3/4를 이미 읽은 상태인데, 이제 반납 시간이 다가오다보니 별 희한한 생각이 다 든다. 뭐냐면, “살까?” 이런거. 말이 좀 길었는데… 결국 하려던 말은 괜찮은 책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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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버전 저장소 사본 만들기, svnsync

지금의 업무 환경이 마땅치 않아서 이기고 하고 또 한편으로는 작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열어보고자 하는 생각도 있고 하여, 요 얼마간 서브버전을 지원하는 공개 프로젝트 호스팅 서비스를 찾고 있었다. 실은 trac을 지원하는 무료 호스팅 서비스를 원했으나 적당한 것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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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r Review. 언제쯤?

대낮 연구실서 벌어지는 스트립쇼 - 디지털 시대, 디지털 리더 디지털타임스

연구부에서 동료 검토를 도입하기 위해서 2년에 걸친 준비기간을 거쳤다. 교육과 설득 그리고 시범 적용을 거쳐서 전면적 실시를 한지 벌써 3년째다. 3년 전에 동료검토를 시작할 때는, 아주 공개적이고 공식적인 검토회의에서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남들 앞에 낱낱이 들춰서 보이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 못했다.
발표자는 검토 중간에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토의는 언쟁 직전으로 번졌다. 그래서 팀장이 직접 검토회의에 참가하여 중재를 하곤 했다. 이제 우리 연구원들은 스트립쇼 무대에 올라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춤을 춘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에 품질 좋은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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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의 5가지 口訣

현재 안랩코코넛의 대표이사이시며 IBM, 안철수연구소 등에서 22년간 IT 산업에 종사하셨다는 이정규님의 글.

ZDNet Korea…문서작성의 5가지 口訣

공공기관의 입찰 선정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적이 몇 번 있었다. 내공이 있는 심사위원은 제출된 문서의 형식만 척 보아도, 업체의 역량을 가늠해 볼 수가 있다. 커버에 반드시 있어야 할 제목, 부제목, 작성일자, 작성자명, 작성자 이메일, 부서명, 회사명, 문서의 비밀등급을 제대로 기입하였다면 잘 된 문서이다. 특히, 문서의 파일명을 귀퉁이에 기재한 경우는 정보검색의 효율을 관리하고 있다는 반증이 된다. 요약문과 구조화된 목차, 흔히 오리발 조항이라는 disclaimer의 유무, 약자의 설명페이지가 있다면 외형적 형식은 아주 잘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품격 있는 문서는 그 이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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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비싸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면 시간을 벌 수 있다.”,
“시간은 돈이다.”,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다.”
그럼… 프랭클린 플래너는… 공짠가?

투자지 바보야!

lovesera.com : art of virtue :: [책]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는 사람의 시간은 다르다

가은오토파파의 결론

  1. 우리는 시간을 관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행동을 관리할 뿐입니다.
  2. 이러한 행동관리는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 입니다.
  3. 실천을 위해서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진정한 자신의 역할을 찾아야 합니다.
  4. 성공이란 결국 자신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했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배분되는 자원은 바로 시간입니다.
  5. 프랭클린 플래너는 인간 관계를 만들어 가는 도구라 생각됩니다.
  6. 진정한 통찰력의 힘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독서에서 나온다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