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여러 개로 나누어진 Routine(그것을 함수, Method, 뭐라 부르든)의 집합이며, 동시에 이것들의 반복되는 상호 호출의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소프트웨어의 실행 시간은 이 단위 Routine이 소모하는 시간의 합이며, 그 중에는 분명히 절대적/상대적으로 “혼자 바쁜” 또는 “혼자 느린” 누군가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합이든 통하는 얘기다.
[더 읽기]CAOS #3 Rails Application의 성능 분석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여러 개로 나누어진 Routine(그것을 함수, Method, 뭐라 부르든)의 집합이며, 동시에 이것들의 반복되는 상호 호출의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소프트웨어의 실행 시간은 이 단위 Routine이 소모하는 시간의 합이며, 그 중에는 분명히 절대적/상대적으로 “혼자 바쁜” 또는 “혼자 느린” 누군가가 있게 마련이다. 어느 집합이든 통하는 얘기다.
[더 읽기]
지난번, “CAOS, Cloud Album on Object Storage“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Cloud Computing 영역의 서비스를 다각도로 활용하여 간단한 “Photo Album” 서비스를 구성해본 경험에 대하여 운을 뗐다. 이 글은 그 “CAOS 시리즈"의 본편 첫 번째 이야기로, 기존에 내가 즐겨 해왔던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Rails App의 골력을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려고 한다.
[더 읽기]
첫인상이 중요한 것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PaaS”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Heroku의 첫 인상이 내겐 그랬다. 이 글은, 간만에 Heroku에 신규 App을 등록/배포하면서, 그 과정을 정리한 것으로 Heroku를 사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Workflow를 설명하고 있다.
[더 읽기]
SoftLayer API에 대하여 파악하고 그 한계나 사용 가능성 등에 대하여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은 프로젝트 하나를 진행해 봤다. 이름하여, Hardened Layer.
[더 읽기]Ruby on Rails 개발자를 겨냥한 상용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이다. 대충 봐도 멋지네! 다음에 찬찬히 들여다보자.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