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랙티스 : 빠르고 유연한, 개발자의 실천 가이드
인사이트; 벤캣 수브라마니암, 앤디 헌트 지음; 신승환, 정태중 옮김

요즘 읽고 있는 책이다. 3주 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아직이다. 워낙 책 읽는 속도가 느리기도 하고, 또 출퇴근 버스 안에서 주로 읽다 보니 통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편안히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간절하다.
실은, 오늘 남은 1/4 정도를 다 읽어야 한다. 회사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기본 2주에 1주 연장한 기한이 오늘이다. 3/4를 이미 읽은 상태인데, 이제 반납 시간이 다가오다보니 별 희한한 생각이 다 든다. 뭐냐면, “살까?” 이런거. 말이 좀 길었는데… 결국 하려던 말은 괜찮은 책이라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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