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이러니 내가 캐노니칼/우분투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단 말이지.
벌써 12월인데 오늘에야 처음으로 Ubuntu의 새 버전인 8.10 Intrepid의 서버
버전을 설치해보았다. 뭐, 그냥 새 배포본일 뿐이지 별다른 생각은 없었다.
설치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소프트웨어/보안패치 자동업데이트 부분이 눈에
띄기는 했었지. 그런데, 잠깐 logout 했다가 다시 접속했을 때, 뭔가 익숙하지
않은 뭔가가 있는 것이 아닌가?
sio4@jangseung:/box/vms$ ssh 192.168.122.182
sio4@192.168.122.182's password:
Linux ubuntu 2.6.27-7-server #1 SMP Fri Oct 24 07:37:55 UTC 2008 i686
The programs included with the Ubuntu system are free software;
the exact distribution terms for each program are described in the
individual files in /usr/share/doc/\*/copyright.
Ubuntu comes with ABSOLUTELY NO WARRANTY, to the extent permitted by
applicable law.
To access official Ubuntu documentation, please visit:
http://help.ubuntu.com/
System information as of Wed Dec 3 00:40:01 KST 2008
System load: 0.0 Memory usage: 5% Processes: 51
Usage of /: 8.7% of 7.87GB Swap usage: 0% Users logged in: 1
Graph this data and manage this system at https://landscape.canonical.com/
Last login: Wed Dec 3 00:34:39 2008 from 192.168.122.1
sio4@ubuntu:~$
오~~ 시스템 정보 요약서비스! 좋지. 관리하던 서버가 있던 시절에는 이런
사소한 것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던 터라… 첫번째 느낌은 “향수"랄까? 그런데
자세히 보니… “저 쪽에 가서 이 자료를 그려보고 이 시스템을 관리해보시라"고?
아뿔싸! 아까 건성으로 보아 넘겼던 자동업데이트 부분에서 잠깐 스쳐봤던
그 단어! Landscape! 캐노니칼의 새로운 시스템 관리/모니터링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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