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을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결코 철들지 않겠다” 쉽지는 않지만…
[더 읽기]새세대 청춘송가
2016년 1월 12일에 게시됨 | 1 분 | 93 단어 | life-and-me
“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제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을 적당히 길드는 거라면 내결코 철들지 않겠다” 쉽지는 않지만…
[더 읽기]여기는 지하철 선릉역, 분당선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기 위하여 올라오는 계단. 늦은 출근 시간에 어떤 할아버지가 길을 묻고 있다. 사람들을 가득 싣고 올라오는 엘리베이터에 대고…
[더 읽기]이런 세상에… 이런 기타가 나오다니.
비디오를 보면서 세상이 참 편리해졌다는 생각, 기술의 적용 범위가 많이 넓어지고 있다는 생각,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술.감각의 영역에 까지 파고드는 기술의 그림자”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어쨌든 갖고 싶다! 레스폴!
일하다가 참으로 상황이 깝깝할 때, 가끔씩 꺼내보는 동영상. 이 동영상을 보면, 한 편으로는… IT를 선도하는 그들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더 읽기]하하… 오래된 기억 속의 그들. 서태지와 아이들. 오랜만에 보니까 새롭기도 하고… 옛생각도 나고… 갑자기 더워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저 거인들의 신생아 시절, 그 애쓰는 모습에 감흥이 느껴지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