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표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여기 저기의 얘기들은 그렇단다. 약간 고민스러운 부분이 있다. 우분투에 이어 레드햇도 이미 kvm으로의 길을 발표한 상태이고(쿰라넷을 인수했을 정도인데 뭐) 다른 배포본들도 비슷한 길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역시 대세는 kvm 인데, 왜 이제와서 Xen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야? 해법은? libvirt?
[더 읽기]어쩌자고... 넷북에서 Xen을 돌리겠다는 건데?
좀 우끼는 일이지만, 삼성전자의 넷북인 NC10에 우분투를 설치하고 Xen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려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실은, 어제 저녁에 이 과정에 얽힌 긴 글을 쓰고 초안으로 올려뒀는데, 오늘 보니 사라져버렸네… ScribeFire로 글을 작성했는데, 이렇게 작성한 몇몇 글 중에서 사라져버린 것은 이 번이 처음이다. 누구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 아침 tistory 접속 자체가 잘 안되었던 것을 감안하면, Firefox의 문제일지도… 어쨌든 한 번 쓴 글을 다시 쓰려니 글 쓸 생각은 잘 안나고 짜증은 잘 난다. (에라 그만둘까 싶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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